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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아이디

가짜 아이디를 통해 가상의 인물을 만드는 행동에 대한 조치를 강력하게 해주세요

' 누구든지 정당한 권한 없이 사람을 복제 하거나 배포, 전송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이버복제방지법'에 의해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합니다 '

그만 좀 속여, 나도 이제 안할게 누굴 믿고 살아 -_-;;


연습 연습 연습

운전면허 학원을 괜히 다녔나보다 학원에서의 공식과 답으로는 ' 면허 획득 ' 만을
할 수 있었지 나중에는 결국 마이너스 효과인 것 같다 늦더라도 돌아갔어야 했는데,,
우선당장 학원차의 RPM올라가는 것 부터 느껴봐라;;

mycar.jpg

' 언덕 출발 ' 이라는 초보자의 첫 장애물에 걸려 아부지와 연습을 했는데
첫날부터 언덕길에서 차 긁어먹고, 클러치디스크만 다 태워 먹고,,
왜 하라는데로 똑같이 하는데 안되지? 운전은 나만의 감이 필요했다

우습겠지만 나머지 부분은 지식IN검색을 통해 마스터하고
나도 이제 남들 다 하듯 카레이서를 꿈꿀 차례다!! 첫 주행 95km!!


신경성 과식욕증

얼핏 어디선가 본거 같길래 뒤져봤는데 신경성 과식욕증이라는 병이 있다


이는 주기적으로,갑자기, 한꺼번에 대량의 음식을 먹는 만성병이다.
대개 환자 자 신도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 그럴까봐
두려워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절제를 하지 못한다.

주로 먹는 음식은 고열량 음식으로 달고, 몰래 빨리 먹어치우기 쉬운
부드러운 것 들이다. 참고 참다가 어쩌다가 조금 먹게 되면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야말로 배가 가득 차도록 엄청난 양을 먹는다.

일단 음식을 먹을 때는 그 무엇으로도 중지시킬 수가 없다. 그리고 끝내
복통이나 구토를 일으킨다. 심지어는 설사제나 이뇨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한동 안 일체 음식을 먹지 않고 굶다시피 지낸다
그리고 언젠가는 또 많이 먹는다 이것 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것이다.

깜짝놀랬다!! 신기할 정도로 최근 몇달간의 내 모습과 똑같다
내가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부터 원인, 증상, 행동까지,, 무서울정도로 나랑 같다
어쩌면 오래전부터 시작한 거식증, 폭식증세부터가 지금까지 온게 아닌가 싶다
이제 습관이 되다보니 일주일전쯤부터는 소화조차 잘 되지 않는 것 같다
곧 죽을라나보다 내 스스로가 나를 망가트리고 있었다 이 글을 쓰기 5분전에도,,


첫 차를 만나고,

2004-02-04--key.jpg

파릇한 여대생이 타면 딱 어울릴 듯한 차가 왔다 집 뒷길 슬슬 달려보다가
오르막길이라는 커다란 난관에 부딪히고, 도저히 끌고 다닐 엄두가 안 난다
승용차를 안 타봐서 그런가 너무 부드럽다 마치 여자처럼,, -_-


첫 차를 기다리며,

붕붕이 연습해서 취직도 하라고 엄마가 얼마전부터 싼 소형 중고차라도 알아보라
하시길래 뒤적거려보니 E자동차가 기름은 제일 적게 먹는 것 같다고 얼핏 말 한 뒤
아무 얘기 없다가 어제 저녁 아빠가 집에 오셔서 말씀하셨다

' 차 샀다 보라색으로, 이틀 뒤에 올꺼야 '

아부지! 내 첫 차란 말이에요, ㄱ대ㅓㅎㅈ45ㅅ3ㅈ45#ㅉ$^433ㄱ23ㄱw54e456


벨소리 만들기

핸드폰 벨소리나 다운 받을까 하고 ADS Loader User Community 뒤적거리다가
너무 식상한 핸드폰 벨소리에 남들과 다른 좀 독특한 걸 가지고 싶어서
직접 만들어보려고 몇시간을 끙끙 대며 겨우 간단한 벨소리 하나 만들어냈다

내 목소리가 벨소리로 울리니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


신토불이

나도 이제는 남들처럼 '주말' 이 조금은 특별한 날이었으면 좋겠다


폰 사용 기록

작년 8월달에 을 구입한 뒤 6개월이 다 되가는 지금
한달 평균 1시간밖에 전화를 안 썼다는 기록, 카메라인가 전화기인가
너무 집안에서만 혼자 웅크리고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약간 심각한데?

데이터 통신시간 2시간 02분 12초
전체 통화시간 6시간 26분 01초

걸려 있는게 이쁘길래

설날 엄마가 입으라고 사준 점퍼 두개를 다른걸로 바꿔치기 하러
대전에 있는 외삼촌네 H 옷가게까지 다녀왔다

짝퉁-상설매장이라고 생각하고 평소 입지도 않던 스타일로 몇개 골라
가격표도 자세히 안 보고 이쁘다 싶은거 쥐어들어 계산하는데
하하, 정가-상설매장이었다 젠장, 얼핏 보았던 가격표가 눈앞에 어른거리고;;
몇품목 할인한다해도,, 그런줄 알았으면 한참을 고르고 골라서 샀지
계산하는 엄마 뒤에서 두근두근;; 언젠가는 다 갚을게요


친구끼리 욕하는거 없다

오늘 또 친구 의 문제로 기분이 퍽 좋지 않다
내가 뭘 잘못했나? 왜 그런생각까지 해야하지?
점점 이런일들에 지쳐가고 화가난다 제발 이제 그만

친구끼리 욕하는거 없다


제목을 잘 달자

작년 친구가 준 반지에 관한 로그가 본의 아니게
'제목' 탓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각종 검색사이트에서 삐리리 검색어를 통해 들어 오는것!

덕분에 대부분 평균 10세 로 추정되는 방문객들로 인해 코멘트가 지멋대로이다
정말 심해서 지운것만해도 수십개, 로그를 감출까 하다가 제목만 살짝 바꿔버렸다
바로 업데이트 되지는 않겠지만,, 평소에 간단한 중요단어를 제목 삼아 썼는데
연령제한 할 수도 없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Klipfolio

kilp.gif

무지하게 뒷북으로 이제서야 Klip 파일이나 제공해 놓자는 생각으로 만들어 넣었는데
가만 보니 너무 편리한것 같아서 한글 Klip 저장소에 등록도 하고 Klipfolio도 깔았다
그리고 이틀만에 새로 고침 버튼 누르는 일에 중독되버렸다 누를때마다 불빛이
반짝반짝 거리는 게 정말 이쁘고 신기했기 때문에 +_+ 글쎄 과연 언제까지 갈지,,

이걸 꼭 써야 할 이유는 없겠지만 즐겨 구독하는 사이트들마다 klip 파일이
전부 없는 게 왜 그렇게 안타까운지,, 구독자들을 위해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_-;;


친구끼리 싸우는거 없다

지난 월요일에 한 듯 야심만만 재방송을 봤다
주제는 ' 친구가 연인이 되었을때 불편한 점 ' 인데

대충 기억나는 건 친구라서 스킨쉽이 불편하다, 데이트 비용 누가내냐,
내숭떨면 민망하다, 서로 잘 알아서 거짓말도 못한다 축의금 반값으로 줄어든다
등등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는데 저건 1위다 라고 필이 팍 오는게 있었다

그 내용은 대충,,


서태지 7집 Live Wire

서태지 7집 앨범 자켓

1. intro
2. Heffy End
3. nothing
4. Victim
5. DB
6. LiveWire
7. Robot
8. down
9. 10월 4일
10. F.M business
11. Zer0
12. Outro

내게 가요라는 걸 처음 알게 해준 서태지
어느새 벌써 7집이 나와 버렸다 Live Wire

여전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어김없는 신선한 돌풍을 기대해 본다


하루 방문객

방문객수

한달간 거의 포스팅 없다시피하며 죽어 있을때는 진실반지 찾아서 가끔 오던
방문객수가 얼마전에 설치한 N@log의 방문 통계를 보니 어제는 240명
버그로 인해 늘어난 수, 내 방문 들을 제외 한다 하더라도 부담스럽다


ADSL 요금

돈 얘기 좀 하자 며칠전 날라온 전화 요금고지서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상해서 문의를 했었다
우리집은 ' 내껀 빠르니까 달라 100% 초고속 인터넷 메OOO ' 를 쓴다

기본요금 30000원
할인요금 -3000원
장비임대료 3000원

99년부터 4년 넘게 써 왔음에도 아직까지 장비 임대료가 나오길래
이상해서 전화 걸어 꼬치꼬치 문의했는데..


스타크래프트2

커맨드앤컨커 제너럴을 이용한 스타크래프트 모드 테란 버전 데모판이 곧 발표
된다고 하는데 벌써 그게 스타크래프트2라고 헛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한 마디로 커맨드앤컨커 유즈맵셋팅 버전이 아닐까? -_-

C&C;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편이지만 스타크래프트의 매니아로써 약간 기대된다
스타크래프트:고스트도 그렇고 역시 20세기 최고의 게임은 !!!!!!


삭발의 추억

삭발을 해본적 있습니까? 강요 혹은 명령에 의해서,,


오늘이 설이 맞나 하는 생각에 몇번씩이나 달력을 봤다
매일 아침 6시 7시 다 되서 잠이 들다가 설이고 하니
가족들과 아침이라도 같이 먹을까 싶어 일찍 잠을 청했건만
결론적으로 온가족이 뿔뿔히 흩어진 설 아침을 맞았다

언제부터일까?
명절이건 기념일이건 각종 경축일에 아무 느낌이 없어져버린게,,


웹캠

나도 웹캠한다


디자인 카피

만드느라 무척이나 고생했을텐데 홀딱 배껴버렸다 고마움? 미안함? 을 느끼며
AKAHUAN표 쿨 디자인을 우중충 버전으로 변경 업데이트 완료


ICQ 다시 쓰자

icq.jpg옛날 한 친구가 신기하다며 추천해주던 첫 메신저
그 후 수 많은 메신저를 접해 봤지만 아직까지
최고라고 하고 싶다 어쩌다 한글판 Lite가 나왔다는
말에 깔아봤다 (사진은 PRO 버전 에 스킨입힌)

재밌는 점은 외국인이 종종 말을 걸어오는데
영어공부도 되고 Rainbow Six를 같이 한적도 있고
호모가 내 누드 사진을 달랬던 적도 있고
이쁜 여자가 사진을 보내준 적도 있다

그리고 신기하게 여전히 기억속에 남아 있는 번호

한 광고의 멘트처럼
어떻게 이게 아직까지 있냐?

I SEEK YOU!

왜 쓰는가? 무엇보다 외국인하고 대화하고 싶었던게 가장 큰 이유다


또 누드?

끊이지 않는 누드 열풍, 덕분에 줄어만 가는 하드 디스크 용량!!

성현x 권민x 김지x 이혜x 김완x 이주x 함소x 이지x 고소x의 반라에 이어
그 귀엽고 청순하던 이미지의 황혜x까지

이제는 누드 통합 사이트도 생겨난단다

나도 한번 벗어?


일본어?

내 아이디로 구글 검색하다가 나온 사이트인데
네이버에서 한일 인터넷 번역해 주는곳이 있었다
아직까지 몰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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