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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5일 (금) 10:28   JES

동방신기, 뜨거운 자축의 밤 보내

[JES 이경란]

14일 열린 제 21회 2006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방신기는 뜨거운 자축의 밤을 보냈다. 시상식 다음날인 15일은 멤버 시아준수의 스무번째 생일로 대상 축하 파티와 생일 파티를 함께 가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 등 임직원과 이날 신인상을 수상한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함께 한 파티는 서울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열렸다.

멤버들은 시아준수를 위해 축하 케이크를 준비.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를 부른 후 케이크를 시아준수의 얼굴에 바르는 ‘케이크 세례’를 퍼붓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이 자리에서 까지 대상 수상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아직 심장이 쿵쾅거리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도화지 같은 동방신기를 멋지게 그려준 스태프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축하의 자리는 자정이 넘은 새벽까지 이어졌다. 영웅재중은 대상 수상 후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다음날 스케줄이 오전부터 예정돼 있어 파티를 하지 못했다. 골든디스크 대상은특별한 상이니 오늘만은 스케줄 잊고 즐겁게 즐기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올해 MKMF·서울가요대상에 이어 골든디스크까지 3연패로 연말 가요 시상식 싹쓸이에 도전하고 있다.

이경란 기자 [ran@jesnews.co.kr]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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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레네님 생각 | 2006.12.19  |  신고
너나 잘하삼
썩소봐라 jsk5179님 생각 | 2006.12.17  |  신고
쩐다 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제 생각을 말하자면... 풍운재기님 생각 | 2006.12.17  |  신고
동방처럼 춤 추면서 100%라이브 그것도 CD있는거 처럼 완벽한 라이브를 바라는것은 무리인것 같아서 라이브이든 립싱크이든 그것은 가수 자기 맘인것 같고여...
싹쓸이는 너무하다 재훈이에요님 생각 | 2006.12.17  |  신고
솔직히 싹쓸이까지는 아닌거같은데;; 한부문 대상은 그렇다쳐도 싹쓸이는 넘하지 ㅡㅡ SG워너비도 있는데
ㅋㅋㅋ goalman302님 생각 | 2006.12.17  |  신고
고깃집가서 생일파티한게 기삿거리야? 동방신기가 뭐 잘났다고..아니지.. 뭐 동방신기 노래 잘부르긴하는데 빠순이들... 걔네만아니면 안티가 많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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