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한국닌텐도㈜ (http://www.nintendo.co.kr)가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 DS Lite’ 의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음을 공식 발표했다.
작년 1월 18일 국내에 정식 발매된 「닌텐도 DS Lite」는 발매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12월 27일을
기준으로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현재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는 닌텐도에서 21개, 국내 · 외 게임개발회사에서 20개의 타이틀이
발매되었으며, 소프트웨어의 판매누계는 220만개 이상을 기록, 다음 3개 타이틀의 소프트웨어
판매량은 20만개를 넘어섰다.
1.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007년 03월 08일 발매) 28만개
2.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2007년 01월 18일 발매) 26만개
3. Nintendogs (2007년 05월 03일 발매) 20만개
한국닌텐도는 국내 · 외의 우수한 게임개발회사가 닌텐도 DS 용 한글화 소프트웨어를 발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한국비디오게임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이미 많은 게임개발회사들이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를 기획 및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소프트웨어 라인업 또한 더욱 충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닌텐도의 코다 미네오 대표는 “닌텐도가 한국시장에 DS를 발매하고 판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하드웨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판매될 수 있었던 것은 당사
제품에 대한 한국 유저 분들의 지지 덕분이며,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또한 “「게임인구의 확대」 를 지향하고 있는 닌텐도의 제안이 한국에서도 폭넓은 연령층의 많은
분들께 받아들여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고객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