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0쌍 축복

 

1968년 2월 22일 하오 2시 서울 시민회관에서 436쌍의 축복식이 진행되었다. 이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유효원 협회장의 개식사, 들러리입장, 주례입장, 신랑신부 입장, 결혼문답, 주례의 축도, 예물교환, 결혼성립 선포, 꽃다발 증정, 축시 낭송, 축사, 만세삼창으로 식을 끝내고 25대의 관광버스와 수십대의 승용차로 카퍼레이드를 벌였다. 밤에는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국내외 매스컴이 취재 보도하였다.

430가정은 국가적 탕감기준을세우는 축복이었다. 한국 국민이 하나님을 향한 이상을 세울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계기가 되었다. 430가정의 수는 땅과 하늘수를 합한 것이며, 4수는 4위기대수와 동서남북을 상징하며 3수는 소생 장성 완성을 상징한 수로서 탕감복귀의 절대적인 수이다.

한국의 4300년 역사를 의미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고역기간을 탕감복귀하고 해방하는 기원의 수이다. 그러므로 세계사적인 가나안 복귀노정의 출발도 430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지게 되었다. 43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외국에서 그 상대형으로 43쌍 축복을 하셨다. 1969년 2월 28일 미국에서 13쌍,3월 28일 독일에서 8쌍, 5월 1일 일본에서 22쌍을 축복하심으로써 세계적인 판도에서 가정적 기대를 연결시킴으로 새로운 초민족 형성의 출발을 보게 된 것이다. 이로써 1960년 대의 축복의 역사를 마무리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