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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 Park Chan wook)
196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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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
1. 마스카라 (1994)
감독
1.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2. 친절한 금자씨 (2005)
3. 쓰리, 몬스터 (2004)
4. 올드보이 (2003)
5. 여섯개의 시선 (2003)
6. 복수는 나의 것 (2001)
7. 공동경비구역 JSA (2000)
8. 심판 (1999)
9. 삼인조 (1997)
10. 달은... 해가 꾸는 꿈 (1992)
각본
1. 친절한 금자씨 (2005)
2. 소년 천국에 가다 (2005)
3. 쓰리, 몬스터 (2004)
4. 올드보이 (2003)
5.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2002)
6. 복수는 나의 것 (2001)
7. 아나키스트 (2000)
8. 공동경비구역 JSA (2000)
9. 휴머니스트 (2000)
10. 심판 (1999)
11. 삼인조 (1997)
12. 달은... 해가 꾸는 꿈 (1992)
연출부
1. 제5의 사나이 (1991)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 이 영화 한 편으로 ‘박찬욱 매니아’들을 만들어 내 화제가 되었으며, 두 번째 영화 <3인조>에서는 웃음과 슬픔, 현실비판이 접목된 독특한 코미디를 선보였다. 2000년 드디어 <공동경비구역 JSA>로 국내 흥행기록 갱신은 물론 ‘한국 영화를 대표할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얻으며 한국 영화의 21세기를 대표할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베를린 영화제 본선 진출의 쾌거 속에 해외 영화 관계자들로부터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고 ‘한국 영화붐’의 든든한 견인차가 되었다. 최근 일본에서는 <공동경비구역 JSA>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등을 제치고 최고의 외국 영화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유괴를 소재로 했는데...
“유괴는 물론 나쁜 범죄다. 그러나 아이를 해칠 생각이 전혀 없다면 모두에게 피해가 안 가는 괜찮은 범죄라고 생각하는 놈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영화로 만들어 볼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구로자와 아끼라의 <천국과 지옥>을 보고는 포기했다. 유괴영화는 이제 아무도 못 만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를 능가하는 영화는 만들지 못 하더라도 그와 다른 영화는 만들 수 있지 않나...생각했다.”

- 한국 최초의 하드 보일드 무비
“어둠이 지배하는 필름 누아르의 시각 스타일보다 하드보일드의 건조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표현방식에 끌린다. 가난의 고통이나 실종된 아이를 찾으려는 부정 등 감상이 넘쳐나는 스토리지만 오히려 상상을 초월한 잔혹한 영상이 이어진다.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장르는 아니지만 한국 영화에 쏟아지는 세계의 기대에 값하려면 전통적인 장르 영화만으로는 해결 못한다.
관객도 다양한 것을 원하지 않나.”

- <복수는 나의 것>의 배우들에 대해
“이 영화를 다시 만든다고 해도 이 이상의 배우들은 없다.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연출하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들은 어떻게 연기해야 할 지 알고 있었다. 한 몸과 같은 교감을 가지고 작업했고 그들의 연기에 만족 이상을 느낀다. 나 역시도 <공동경비구역 JSA>보다 10배는 많은 고민과 정성을 들여 찍었다.”

서강대 철학과 졸업. 김용태 등과 함께 서강대 커뮤니케이션센터 출신이며 영화평론가로도 알려져 있다. 예술영화, 작가영화로 출발해 장르영화를 거쳐 B급영화, 컬트영화 등 다양한 영화에 애정을 표해온 그는 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했다.

장르영화의 구조와 관습을 살짝 비튼 이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영화광 출신 감독의 지향을 드러내며 일단의 지지자를 얻는 데 성공했다.

두번째 영화 <3인조>(1997)는 무장강도가 된 두 남자가 자기 아이를 찾으려는 한 여자를 도와주면서 겪는 우습고도 슬픈 이야기다. 김민종, 이경영, 정선경이 주연한 이 영화에서 그는 슬픔이 배어나오는 코미디를 연출한다.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도달할 때마다 웃음이 나오지만 돌이켜보면 그런 현실이 우습지만은 않다. 결국 3인조는 막다른 골목에 도달하고 현실은 그들의 순수한 의도를 배반한다. / 영화감독사전,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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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년, <씨네21> 10년 [10] - 2003년 No. 500 2005.05.04
<친절한 금자씨> 크랭크 업 2005.05.02
장동건 주연 <아나키스트> 일본 출시 2005.04.21
<올드보이> DVD에 대한 일본인들의 평가 2005.04.13
박찬욱 감독, 이영애 주연의 <친절한 금자씨> 촬영현장 No. 497 2005.04.08
[현지보고] 미국 개봉한 <올드보이>, 혹평과 호평의 격전 벌어져 No. 497 2005.04.06
<공동경비구역 JSA> 영국서 DVD 출시 2005.04.04
<올드보이 FE> 2005.03.28
[What’s Up] 뉴욕타임스에 박찬욱 감독 소개글 실려 No. 496 2005.03.28
<외출><친절한 금자씨> 등 한국영화 약진한 유러피안필름마켓 No. 492 2005.03.02
박찬욱·홍상수 인터뷰 [2] - 박찬욱 감독 인터뷰 ① No. 485 2005.01.11
박찬욱·홍상수 인터뷰 [3] - 박찬욱 감독 인터뷰 ② No. 485 2005.01.11
박찬욱·홍상수 인터뷰 [1] No. 485 2005.01.11
2004년 송년특집 편집위원 3인 좌담 [3] No. 482 2004.12.21
[코멘터리] 침 튈라, 해리 놀즈의 열광, <올드보이 UE> No. 481 2004.12.10
[로마] 이탈리아가 반했다 No. 474 2004.10.18
[LA] 코리아 타운 넘어서 미국 속으로 No. 473 2004.10.11
[베를린] <올드보이>가 <킬 빌>보다 한수 위! No. 472 2004.10.04
코멘터리가 기대된다,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올드보이 UE> No. 470 2004.09.17
[베니스 2004] 박찬욱, “나도 아시아 대표감독” 2004.09.07
박찬욱 감독, LA 영화팬들 들뜨게 해 2004.08.27
<쓰리, 몬스터>의 박찬욱·강혜정 [1] No. 466 2004.08.24
<쓰리, 몬스터>의 박찬욱·강혜정 [2] - 박찬욱 No. 466 2004.08.24
우리 안에 웅크린 몬스터의 소환, <쓰리, 몬스터> No. 466 2004.08.17
3개국 옴니버스 호러 <쓰리, 몬스터> 악몽의 제작기 - 박찬욱 No. 465 2004.08.17
박찬욱 감독의 <쓰리, 몬스터>, 세계 최초로 언론에 공개 2004.08.04
박찬욱 등 감독 9인, 영화사 공동설립 2004.07.27
영화인들의 파병반대 선언 [2] - 박찬욱 No. 461 2004.07.20
파병 반대를 위한 영화인선언 그 현장을 가다 No. 460 2004.07.12
OCN, 박찬욱 감독 초기작 특별편성 2004.06.03
씨어터 2.0, 박찬욱 감독 특별전 개최 2004.06.03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박찬욱이 박찬욱을 말하다 2004.05.28
[칸 2004] <올드 보이> 칸 수상…사실상 작품성 최고 2004.05.24
[칸2004] 폐막식 현장 생생 포토 스케치 2004.05.24
[칸 2004] 박찬욱감독 <올드보이> 심사위원 대상 수상 2004.05.23
[칸 2004] <올드보이>의 날 - 16일 포토 스케치 2004.05.17
[칸 2004 ] “<올드보이> 경쟁부문의 첫번째 충격적인 물결” 2004.05.17
[칸 2004] 제57회 깐느국제영화제 공식 개막 2004.05.13
칸 영화제 타란티노 심사위원장, 박찬욱에 특별한 찬사 2004.05.12
[외신기자클럽] 한국과 프랑스 ‘누벨바그’의 차이 (+불어원문) No. 451 2004.05.04
박찬욱,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영화인 선언’에 참여 No. 449 2004.04.22
흥행작가 3인의 신작 [1] No. 442 2004.03.05
흥행작가 3인의 신작 [3] - 박찬욱 No. 442 2004.03.05
해체에 나선 남성감독들, 장도에 오른 여성감독들 [1] No. 437 2004.01.30
박찬욱 감독, 영화 <쓰리, 몬스터> 연출참여 No. 432 2003.12.18
박찬욱이 몰랐던 박찬욱의 모든 것 [2] No. 430 2003.12.05
박찬욱이 몰랐던 박찬욱의 모든 것 [1] No. 430 2003.12.05
매력적으로 뻔뻔한 <올드보이>와 박찬욱 감독 [3] No. 428 2003.11.21
매력적으로 뻔뻔한 <올드보이>와 박찬욱 감독 [2] No. 428 2003.11.21
매력적으로 뻔뻔한 <올드보이>와 박찬욱 감독 [1] No. 428 2003.11.21
[인터뷰] <여섯개의 시선>의 박찬욱 감독 2003.11.10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촬영 종료 2003.10.06
<올드보이>의 박찬욱,최민식,유지태 No. 401 2003.05.08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올드보이> 제작발표 2003.04.30
[인터뷰]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 2003.04.30
[영화 대담] 누아르 범죄영화로 관심몰이, 박찬욱- 봉준호 감독 2003.04.26
박찬욱-류승완,<지구를 지켜라!>를 권하다 [4] No. 397 2003.04.11
박찬욱-류승완,<지구를 지켜라!>를 권하다 [3] No. 397 2003.04.11
박찬욱-류승완,<지구를 지켜라!>를 권하다 [2] No. 397 2003.04.11
박찬욱-류승완,<지구를 지켜라!>를 권하다 [1] No. 397 2003.04.11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필름느와르페스티벌 심사위원특별상 2002.12.26
젊은 감독이 뽑은 ‘올해의 감독’에 박찬욱 2002.12.20
박찬욱, <올드보이>에 최민식 캐스팅 No. 382 2002.12.18
박찬욱 감독,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No. 370 2002.09.18
<죽어도 좋아>, 죽여도 좋은가? [5] - 박찬욱의 격문 ② No. 363 2002.08.02
<죽어도 좋아>, 죽여도 좋은가? [4] - 박찬욱의 격문 ① No. 363 2002.08.02
박찬욱·곽경택 인터뷰 [2] No. 359 2002.07.05
박찬욱·곽경택 인터뷰 [1] No. 359 2002.07.05
박찬욱·곽경택 인터뷰 [3] No. 359 2002.07.05
젊은 감독, 관객을 만나다 [5] - 박찬욱 ② No. 352 2002.05.17
젊은 감독, 관객을 만나다 [4] - 박찬욱 ① No. 352 2002.05.17
젊은 감독, 관객을 만나다 [1] - 김지운, 박찬욱 편 No. 352 2002.05.17
박찬욱, 시애틀영화제 특별 게스트 No. 352 2002.05.13
`폭력의 가속도 갈데까지 가봤다`, 박찬욱 감독과의 인터뷰 2002.03.22
<복수는 나의 것> [4] - 제작기 ② No. 344 2002.03.22
<복수는 나의 것> [3] - 제작기 ① No. 344 2002.03.22
<복수는 나의 것> [2] - 박찬욱 감독 인터뷰 No. 344 2002.03.22
<복수는 나의 것> [1] No. 344 2002.03.22
<복수는 나의 것> 크랭크인 2001.08.17
한국영화 신작 프로젝트 [2] -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No. 313 2001.08.03
<복수는 나의 것>으로 다시 만난 박찬욱·송강호 2001.07.27
<복수는 나의 것>은 어떤 영화? 2001.07.27
박찬욱 감독, 일본행 무산 No. 302 200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