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
SBS 대하사극 극본 : 유동윤 I 연출 : 김재형 I 방송 :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 11시 05분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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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하사극 [여인천하] | 난세 풍운녀 정난정의 일대기

작품 구성은?
「여인천하」의 전체 줄거리는 시기별로 1부 庶女, 2부 여인의 야망,
3부 여인천하로 구성된다.

- 1부 -
庶女 출생의 비밀을 모른채 관비의 딸로 자라나 천대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견뎌내는 어린 난정의 이야기와 길상(박상민 분)과의 사랑이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 이복형제들에 의해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이야기가 주류.
정치적으로는 윤원형(이덕화 분)의 누이 윤씨가 중종의 계비로 들어가게 되고,
조광조와 사림세력들이 친위 쿠테타로 축출당하는 기묘사화까지의 시기다.

난정의 어린시절이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난정이 성인이 되면 갖바치를 매개로
도학정치의 원대한 이상을 품었던 조광조와 사림세력들이 훈구세력의 친위
쿠테타에 의해 스러져가는 과정과 행복에 부푼 난정이 잔혹하게 짓밟히는 과정이
긴박하게 교차하면서, 난세로 치닫는 시대와 그 속에서 파란만장 하게 살아갈
난정의 미래가 암시된다.

- 2부 -
여인의 야망 기생 노릇을 하던 난정이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윤원형의
소실로 들어가는 과정과 이후 문정왕후의 장자방 역할을 하면서 얽히고 얽힌
정적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다.
마침내 명종이 즉위하고 문정왕후가 정권을 잡는 시기까지를 그린다.

- 3부 -
여인천하 여걸 문정왕후와 정경부인 난정이 조선을 專制하는 말 그대로
여인천하의 시기다. 난정이 정실 김씨를 독살하는 정점을 중심으로 난정과
길상, 문정왕후와 보우의 낭만적인 사랑이야기와 그들의 몰락과정, 최후를
통해 드라마의 주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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