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활동중단, 폐 이상으로 당분간 휴식 '쌈디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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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활동중단, 폐 이상으로 당분간 휴식 '쌈디 부담감↑'
2011. 10.05(수) 13:5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쌈디가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어깨가 무겁다.


쌈디는 오는 7일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09년 슈프림팀 으로의 데뷔 이후 약 3년 만에 혼자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쌈디는 언더그라운드 시절 '사이먼도미닉'으로 혼자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지만, 이후 슈프림팀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그가 다시 솔로로 나선 것은 팀 동료인 이센스가 올해 초부터 폐에 이상이 생기면서 당분간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현재 슈프림팀으로 잡혀 있는 모든 공연 스케줄을 취소할 수 없어 쌈디 혼자 모든 스케줄을 소화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쌈디 본인이 직접표현은 안하지만 여러 이유로 정신적, 육체적 부담이 엄청날 것이다"라며"하지만 지난 8개월간 음악작업에만 몰두했고 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음악으로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이번 앨범에 대해 자신감을 비추고 있다.


또 "이센스와 함께하지 못하는 무대는 아쉽고 슈프림팀으로 약속된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한 것 역시 대중들에게 너무 죄송해 한다"며 "하지만 더욱 최고의 무대를 위해 리듬파워와 연습하며 새로운 무대를 준비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쌈디와 랍티미스트의 프로젝트 앨범은 오는 7일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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